모로칸 카페 음식점에 온 솜피.
모로칸 식당에서는 모로칸 차와 음식을 맛보고,
'시샤'라고 불리우는 보글보글 파이프 물담배로 이색적 체험을 경험할 수 있어요. 

시샤는 토바코를 넣어 태우는 담배지만, 
니코틴 같은 독성물질이 없어, 시중의 담배만큼 몸에 나쁘진 않다네요. 
메뉴를 보면 장미맛, 풍선껌맛, 사과맛 등 이 있어요.  
그래도 담배는 몸에 해롭지요.
 
Posted by SOMP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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