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3 - 국회의사당 앞

런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는 유유히 흐르는 탬즈강 앞에 우뚝 선 국회의사당과 빅벤 시계탑이다.  

난 런던 국회의사당을 보면 건축가 퓨진(Pugin)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. 빅토리아 시대에 고딕양식의 새로운 부활을 가져와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천재 건축가였거든요.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퓨진의 국회의사당 디자인이 공모에 당선되어 현재는 런던을 상징하는 건물이 되었죠. 

Posted by SOMPY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miaimi 2012.03.12 19:52 신고  댓글주소  댓글쓰기 수정/삭제

    죄송한데 푸진이 아니라 배리 아니었던가요? 푸진이 고딕을 부활시키려 한건 사실인데 국회의사당은 배리가 당선된걸로 알고 있었는데 ...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366)
머릿말 (6)
런던내 공원 (4)
런던 외각 근교 (46)
런던 내 관광 (137)
음식 (40)
전시회, 박물관 (30)
일상 (43)
쇼핑 (33)
12월 (18)
친환경 & 올림픽 (9)
Statistics Graph
get rsstistory! Tistory Tistory 가입하기!